[단편] 해외독립영화들 추천
스매쉬드 (smashed, 2012)
감독 - 제임스 폰설트
주연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 에런 폴
알콜중독자의 삶을 그려낸 이야기다
덴젤 워싱턴 주연인 "플라이트" 본 사람이라면 스매쉬드는 배로 재밌을거라고 보장한다
감독의 연출이 정말 좋은게 예상못하는장면이나 재밌는곳에서 딱딱 임팩뜨있게 바로끊어주더라
코미디 드라마 좋아하면 추천한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smashed
스펙타큘라 나우(The Spectacular Now, 2013)
감독 - 제임스 폰설트
주연 - 쉐일린 우들리 , 마일즈 텔러
스매쉬드에 이어 제임스 폰설트에 두번째작품이다
하이틴 성장드라마고 정말 추천한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함.
엘렌페이지가 트위터에 추천한영화이기도하지 .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spectacular_now
여행의 끝 (The End of the Tohr, 2015)
감독 - 제임스 폰설트
주연 - 제시 아이젠버그 , 제이슨 시걸
1996년 데이빗 립스키는 촉망 받는 소설가 데이빗 포스터 월리스를 5일에 걸쳐 인터뷰했음에도 그들의 내밀하고 우정 어린 대화를 결국 공개하지 않는다.
이 작품은 월리스의 자살 이후 출간된 립스키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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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 이영화는 호불호가 갈리는작품이다 .
20세기 최고의 작품중하나라 불리는 "무한한 흥미"를 쓴 데이빗 포스터 월러스 를 5일간 인터뷰한 데이빗 립스키의 회고록을 그대로 영화에 담아낸
다큐멘터리에 가까운영화다.
말그대로 영화엔딩까지 대화만한다는거다.
난 시간가는줄모르고 봤고 두 주인공의 만담은 계속듣고싶을정도로 빠져들기 때문이야 .
그리고 이영화의 엔딩은 제임스 폰설트의 영화중 최고라고생각한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end_of_the_tour_2015
탈룰라 (Tallulah, 2016)
감독 - 시안 헤더
주연 - 엘렌페이지 , 앨리슨 제니
전 남자친구를 찾아다니며 떠돌이 생활을 하는 주인공은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기를 납치한 후 자신의 아기인 양 돌본다.(only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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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성, 선댄스영화제에서 호평이었고 평작이상이었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tallulah
보살핌의 정석 (The Fundamentals of Caring, 2016)
감독 - 롭 버넷
주연 - 크레이그 로버츠 , 폴러그 , 셀레나 고메즈
집안에 틀어박힌 소년과 초보 간병인이 유명한 건물들을 찾아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희망과 우정을 찾아가는 감동서린 코미디.(only Netflix)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fundamentals_of_caring
국가의 탄생 (the birth of a nation, 2016)
감독 - 네이트 파커
주연 - 네이트 파커 , 아미 해머
《국가의 탄생》은 2016년 미국의 시대극 영화이다. 미국 흑인 노예들의 반란을 이끈 역사적 인물 냇 터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네이트 파커가 직접 제작, 연출하였으며 주인공 냇 터너를 연기한다.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전형적인 영웅주의적묘사가 들어간거 치곤 재밌음
그냥 평작이라고 생각한다 한번봐도 나쁘진않음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birth_of_a_nation_2016
루스에게 생긴일(I Don 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2017)
감독 - 마콘 블레어
주연 - 일라이저 우드 , 멜라니 린스키
주인공 루스는 노트북을 도둑맞아 범인을찾으면서 벌어지는 내용(only Netflix)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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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신선하다
저번에 추천한 '그린 룸'감독의 작품
블루 루인의 주인공으로 나온 마콘 블레어가 만든 영화다
범죄스릴러에서 코미디고어를 섞으면 이런게 나오더라
영화보는내내 즐거웠고 킬링타임 1시간30분이라 아쉬웠다 .넷플릭스 가입해서 꼭봐라
https://www.rottentomatoes.com/m/i_dont_feel_at_home_in_this_world_anymore
디 엣지 오브 세븐틴(The Edge of Seventeen, 2016)
감독 - 켈리 프레몬
주연 - 헤일리 스테인펠드,블레이크 제너,우디해럴슨
디 엣지 오브 세븐틴》은 2016년 11월에 개봉한 미국의 성년기를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이다.
켈리 프레먼 크레이그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감독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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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성장영화
유명해서 다봤을거다 재밌음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edge_of_seventeen
멜라니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소녀(The Girl with All the Gifts, 2016)
감독 - 콤 맥카시
오랜만에 나온 좀비영화, 이영화역시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
초중반 전개는 아포칼립스분위기가 강해서 맘에 들었는데 역시나 개인적으로 엔딩은 맘에 안들었다.
엔딩이 별로임에도 이영화에 철학을 잘담아내서 평이좋은거같음
https://www.rottentomatoes.com/m/the_girl_with_all_the_gifts
아메리칸 허니(American Honey, 2016)
감독 - 안드리아 아놀드
주연 - 샤이아 러버프, 사샤 레인 ,라일리 키오
가진 것 없는 십대 소녀가 방문 판매를 하며 미국 대륙을 떠도는 남녀 그룹에 들어가 자유분방하게 생활하다
서툰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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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40분의 로드무비,
감독의 시선,연출이나 집단생활의 스리를 재밌게 잘만듬
https://www.rottentomatoes.com/m/american_honey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 2016)
감독 - 맷 모스
주연 - 비고 모텐슨 ,조지 매케이 , 애널리스 배소
숲 속, 그들만의 완벽한 파라다이스에서 '자연'스러운 삶을 사는 캡틴 '벤'과 아이들이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낯선 도시로 떠나면서 시작된 버라이어티한 여정 당신의 굿라이프 안내서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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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잔잔한감성과 연출
https://www.rottentomatoes.com/m/captain_fantastic
라스트 홈(99 homes,2014)
감독 - 라민 바흐러니
주연 - 앤드류가필드,마이클 섀넌
일을 잃은 하청업자(가필드)가 자신의 집에서 9살의 아들과 노모와 함께 쫓겨나게 되자,
욕심 많고 부동산 업자(섀넌) 밑에서 도제가 되어 일을 배우게 되면서 양심을 선택하느냐
아니면 아들과 노모를 위해 양심을 파느냐에 갈림길에 서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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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앤드류가필드 연기의 전성기는 여기서 시작됬다고 보면된다
여기에서 인정받고 사일런스 ,헥소고지에서 주연으로 나오지
금방묻혀버린게 아쉬운 영화다.추천함.
https://www.rottentomatoes.com/m/99_homes
헌트 폴 더 와일더피플(Hunt for the Wilderpeople,2016)
감독 - 타이카 와이티티
(고아 소년 릭키는 아동복지회윽 주선으로 외딴 농가에 맡겨지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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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 2016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다
이 감독은 전작품인 뱀파이어의 관한 특별한 다큐멘터리로 호평을 받고
헌트 폴 더 와일더피플은 흥행과 작품성 여러매체의 호평을 동시에 받은 작품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토르 라그나로크"가 기대되는 이유가 타이카와이티티가 감독이기때문이지.
헌트 폴 더 와일더피플은 조금은유치하지만 완벽한 교육영화라고보면된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hunt_for_the_wilderpeople